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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위한 제10회 QI경진대회 개최

  • 전주병원
  • 2025-11-18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10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활동(QI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혁신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 김종준 의료원장, 태형진 병원장, 문영희 간호원장, 주민호 본부장, 김환민 행정원장, 박철현 진료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팀이 서류심사를 통해 고득점 상위 10개 팀을 1차 선발했으며, 이 중 재활치료실, 건강증진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9·10병동), 사회사업팀, 호성전주병원 간호부, 고객이음센터, 영양팀 등 총 7개 팀이 최종 발표에 참여해 한 해 동안 수행한 QI활동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 주제는 환자안전관리 감염관리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팀의 우수사례 발표 후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올해의 대상은 재활치료실팀이 차지했다.

특히 올해는 QI경진대회 10주년을 맞아 구성원들의 노고를 더욱 의미 있게 격려하기 위해 대회 상금이 대폭 인상됐다. 최정웅 이사장은 “QI활동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향상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직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노력을 인정하는 차원에서 상금을 기존 대비 두 배로 증액했다. 이에 따라 대상 상금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었다.

다만, 대회 관련 일부 홍보물은 사전 제작된 자료가 사용됨에 따라 기존 금액(50만원) 기준으로 표기된 이미지가 포함되었으며, 실제 수여된 상금은 인상된 금액 기준으로 지급되었다.

행사 마지막에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QI경진대회는 병원 구성원 모두가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QI경진대회는 의료 질 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전 직원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