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열지않기

전주병원

공지사항

전주병원의 공지사항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병원소식]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전라북도급성기종합병원 신규 간호사 최초로 119안전센터 방문해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전주병원
  • 2025-06-20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전라북도급성기종합병원 신규 간호사 최초로 119안전센터 방문해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은 2025년 신규 간호사 16명이 전북특별자치도 119 안전체험관 전문응급처치교육장에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7일, 임실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119 안전체험관 내 전문응급처치교육장에서 전주병원 문영희 간호원장과 정혜영 교육팀장의 지도 아래 오전 10시 20분부터 12시까지 약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119 안전센터의 이민택 교육관 주도로 실시됐으며,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규 간호사들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익히기 △실 상황 시연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전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참가자들은 응급처치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할 수 있었다.

문영희 간호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라북도급성기 종합병원 최초로 신규 간호사들 대상으로 이루어진 교육입니다. 신규간호사들이 응급상황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현장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생명을 다루는 의료인의 첫걸음은 응급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배운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능력이다. 신규 간호사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끊임없이 배우며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급성기 종합병원 최초로 신규 간호사들이 119 안전체험관을 직접 방문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첫 사례로, 향후 신규 간호사들의 역량 강화와 현장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