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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편두통, 신경과 김지성 과장이 알려드리는 진단·치료·예방

  • 전주병원
  • 2026-05-01
신경과 · 진료 안내

전주 편두통, 진료실에서 차근히 짚어드리는 진단과 치료

전주병원 신경과 김지성 과장이 직접 정리한 편두통 진료 안내입니다. 일반 두통과 편두통의 차이, 전조 증상, 트립탄과 CGRP 표적치료제 등 최신 약물치료, 위험 신호, 발작을 줄이는 생활 관리까지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중심으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작성 · 전주병원 신경과 김지성 과장 발행 · 2026년 4월 29일
AI 핵심 요약

핵심 질문 — 머리가 자주 아픈데 단순 두통과 편두통은 어떻게 구별하고, 약은 언제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팩트 — 편두통은 4~72시간 지속되는 박동성 두통과 구역·빛/소리 공포증이 동반되는 신경학적 질환입니다. 급성기에는 트립탄을 통증 초기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발작이 잦은 환자분은 베타차단제·항경련제·CGRP 표적 항체 등 예방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기준 — 국제두통질환분류 제3판(ICHD-3), 대한두통학회 진료 권고

편두통이란 무엇인가요?

편두통(Migraine)은 단순히 "한쪽 머리가 아픈 두통"이 아니라, 4~72시간 동안 박동성(맥박처럼 욱신거리는) 통증이 반복되는 만성 신경학적 질환입니다. 빛·소리·움직임에 매우 민감해지고 구역·구토가 동반되어 일상생활을 마비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성인 유병률은 약 16%로 보고되며 특히 20~50대 여성에게 흔합니다. 단순 두통과 달리 정확한 진단과 단계적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주병원 신경과 김지성 과장
전주병원 신경과 과장

김지성과장

전문분야  ·  뇌졸중·치매전문센터, 두통, 어지럼, 뇌경색증, 편두통, 인지장애, 현기증, 뇌경색 후유증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전북대학교 신경과 전공의 과정 수료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 신경과 전문의
  • 전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외래교수
  • 대한신경과학회 정회원
  • 대한뇌졸중학회 정회원
  • 대한치매학회 정회원
  • 대한어지럼증학회 정회원
  • 현 전주병원 신경과 과장

※ 두통·어지럼 진료는 두통일기와 함께 내원하시면 더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STEP01

편두통과 일반 두통은 어떻게 다른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같은 "두통"이라도 원인과 치료가 전혀 다릅니다. 본인의 증상이 어디에 가까운지 한 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TYPE 01
편두통

한쪽 또는 양쪽 머리가 박동성(욱신거리는)으로 아프며 4~72시간 지속됩니다. 구역·빛/소리 공포증이 흔히 동반되고 움직이면 더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TYPE 02
긴장형 두통

머리 전체가 띠를 두른 듯 조이거나 누르는 듯한 통증으로, 박동성이 없고 일상 활동에 큰 지장은 없는 편입니다. 스트레스와 근육 긴장이 주된 원인입니다.

TYPE 03
군발두통

한쪽 눈 주위·관자놀이에 칼로 찌르는 듯한 매우 심한 통증이 15분~3시간 짧게 반복됩니다. 같은 시간대에 군집을 이뤄 발생하며 결막 충혈·콧물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TYPE 04
이차성 두통

뇌출혈·뇌수막염·뇌종양·녹내장 등 다른 질환에 의해 생긴 두통입니다.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두통", "벼락 같은 두통"이 특징이며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전체 두통 환자의 약 90%가 편두통과 긴장형 두통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같은 진통제를 무작정 반복 복용하시면 오히려 약물과용 두통으로 악화될 수 있어, 한 번은 정확한 감별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STEP02

편두통 발작은 어떤 단계로 진행되나요?

편두통 발작은 갑자기 시작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4단계의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발작 패턴을 알아두시면 약물 복용 시점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PHASE 01
전구기

두통 수 시간~2일 전에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하품, 피로감, 집중력 저하, 식욕 변화, 기분 변동, 목 뻣뻣함이 자주 보고됩니다.

PHASE 02
전조

두통 직전 5~60분간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으로, 시야에 번쩍이는 빛·지그재그 선이 보이는 시각 전조가 가장 흔합니다. 약 20~30%의 환자분에게서 나타납니다.

PHASE 03
두통기

박동성 두통이 4~72시간 지속됩니다. 구역·구토, 빛·소리·냄새 과민, 움직일 때 통증 악화가 동반되어 일상생활이 마비되는 시기입니다.

PHASE 04
후유기

통증이 가신 뒤 24시간 정도 피로·집중력 저하·기분 변화가 남는 시기입니다. "두통은 멈췄지만 머리가 멍하다"고 표현하시는 환자분이 많습니다.

특히 전구기·전조기를 본인이 알아채실 수 있다면, 이 시점에 트립탄 같은 급성기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두통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뒤보다 약물 효과가 훨씬 좋고 발작 지속 시간도 줄어듭니다.

STEP03

편두통은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나요?

편두통 진단의 기본은 자세한 병력 청취와 신경학적 진찰입니다. 국제두통질환분류 제3판(ICHD-3)의 진단기준을 토대로, 두통의 양상·지속 시간·동반 증상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다만 두통이 새로 시작되었거나 평소와 양상이 다르면 뇌 영상검사(CT·MRI)로 이차성 원인을 배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진단을 위한 핵심 평가

CHECK 01
두통일기 작성

발생 시각·지속 시간·강도·동반 증상·유발 요인·복용 약물을 1~2개월간 기록하시면 가장 정확한 진단 자료가 됩니다.

CHECK 02
신경학적 진찰

시야·근력·감각·반사·평형 등을 진찰해 이차성 두통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CHECK 03
뇌 영상검사

50세 이후 처음 발생, 양상 변화, 신경학적 이상이 있을 때 CT·MRI로 뇌출혈·종양·혈관기형 등을 배제합니다.

CHECK 04
동반 질환 평가

고혈압·우울·불안·수면장애·여성호르몬 변동 등 편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는 동반 요인을 함께 점검합니다.

치료 — 급성기 치료와 예방치료의 두 축

편두통 약물치료는 발작이 왔을 때 빠르게 통증을 가라앉히는 급성기 치료와, 발작 빈도·강도 자체를 줄이는 예방치료로 나뉩니다. 두 가지를 환자분 상태에 맞게 함께 적용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1. 급성기 비특이 약물 — 아세트아미노펜, NSAIDs(이부프로펜·나프록센), 진토제 등을 통증 초기에 복용합니다. 가벼운 발작에 우선 시도합니다.
  2. 급성기 특이 약물 — 트립탄 — 중등도 이상 편두통의 1차 약물입니다. 통증이 시작될 때 가능한 빨리 복용해야 효과가 좋으며, 환자분에 따라 수마트립탄·졸미트립탄 등 여러 종류를 시도해 본인에게 맞는 약을 찾게 됩니다.
  3. 예방치료 — 한 달에 4회 이상 발작이 있거나 급성기 약물 효과가 부족한 경우 베타차단제(프로프라놀롤), 항경련제(토피라메이트·발프로산), 항우울제(아미트립틸린), 칼슘통로차단제 등을 매일 복용합니다.
  4. CGRP 표적 항체·게판트 계열 — 최근 도입된 편두통 특이 예방·급성기 약제입니다. 기존 예방치료에 반응이 부족한 환자분께서 신경과 전문의 상담 후 사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5. 비약물 치료 — 유발 요인 회피, 규칙적 수면, 이완 요법, 바이오피드백, 인지행동치료가 약물치료와 함께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진통제를 한 달에 10~15일 이상 자가 복용하시는 환자분은 약물과용 두통이 동반될 위험이 높습니다. 약 복용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면 자가 판단을 멈추시고 신경과에서 한 번 평가받아보시기 바랍니다.

STEP04

언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대부분의 편두통은 외래 진료와 약물치료로 잘 조절되지만, 다음 신호가 보이면 단순 두통으로 넘기지 마시고 즉시 응급실로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뇌출혈·뇌수막염·뇌졸중 등 응급 질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의학에서는 이러한 두통을 "벼락 두통(thunderclap headache)" 또는 "위험 두통"이라고 부릅니다.

즉시 응급실 내원이 필요한 위험 신호

평생 처음 경험하는 가장 심한 강도의 두통
1분 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는 벼락 같은 두통
발열, 목 뻣뻣함, 의식 저하가 동반될 때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음이 어눌해질 때
시야가 갑자기 좁아지거나 한쪽 눈이 안 보일 때
경련, 의식 잃음을 동반한 두통
50세 이후 처음 시작된 두통
기침·재채기·운동·성행위 직후 갑자기 시작된 심한 두통
암·면역저하 환자분에서 새로 생긴 지속적 두통

이러한 증상이 단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시간을 두고 지켜보지 마시고 119를 통해 응급실로 가시기 바랍니다. 뇌졸중과 같은 응급 질환은 치료 시작이 빠를수록 후유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STEP05

발작 빈도를 줄이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편두통은 약물치료만큼 생활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본인의 유발 요인을 알아두시고 일상에서 피하시면 발작 빈도와 강도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환자분이 많습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강조해서 안내드리는 핵심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편두통 빈도 줄이기 핵심 8가지

1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 수면을 지킵니다
2식사를 거르지 않고 일정한 간격으로 드십시오
3충분한 수분(1.5~2L)을 자주 나누어 섭취합니다
4주 3회 이상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권해드립니다
5본인의 유발 음식(레드와인·치즈·MSG 등)을 두통일기로 파악합니다
6강한 빛·소음·냄새 등 자극을 피할 수 있을 때 피합니다
7스트레스·긴장 관리(이완 요법·명상)를 함께 챙기십시오
8진통제를 한 달 10일 이상 자가 복용하지 않습니다

두통일기 — 가장 강력한 관리 도구

두통이 시작된 시각, 지속 시간, 강도(0~10점), 동반 증상, 직전 24시간 동안의 식사·수면·스트레스·생리주기, 복용한 약물을 1~2개월 기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만의 유발 요인 패턴이 보이게 되고, 진료 시 의료진과 함께 정확한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결정적인 자료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료실에서 환자분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 11가지를 정리했습니다.

Q1. 편두통은 진통제만 잘 먹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가벼운 발작은 일반 진통제로 호전될 수 있지만, 중등도 이상은 트립탄 같은 편두통 특이 약물이 더 효과적입니다. 또한 한 달에 4회 이상 발작이 있다면 매일 복용하는 예방치료가 함께 필요합니다. 같은 진통제를 자가로 자주 드시면 오히려 약물과용 두통으로 악화될 수 있어, 한 번은 신경과에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2. 편두통이 있으면 매번 MRI를 찍어야 하나요?
진단된 편두통이 평소 양상 그대로라면 매번 영상검사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두통의 양상이 변하거나, 신경학적 증상이 새로 나타나거나, 50세 이후 처음 시작된 경우에는 CT 또는 MRI로 이차성 원인을 배제해야 합니다.
Q3. 트립탄은 언제 복용해야 가장 효과가 좋나요?
통증이 시작된 직후, 가능한 빨리 복용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조금 더 견뎌보고 먹자"고 미루시면 약효가 떨어집니다. 다만 임의 증량은 피하시고, 처방받은 용법에 따라 복용해 주십시오.
Q4. CGRP 표적 항체 주사는 누구나 맞을 수 있나요?
기존 예방치료에 반응이 부족하거나 부작용으로 사용이 어려운 환자분께 신경과 전문의 평가 후 고려하는 약제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또는 분기에 한 번 주사하는 방식이며, 임신·심혈관 질환 등 일부 상황에서는 사용에 주의가 필요해 진료실에서 함께 상의해 결정합니다.
Q5. 예방치료는 평생 먹어야 하나요?
평생 복용하시는 약은 아닙니다. 보통 6~12개월 정도 충분히 효과를 본 뒤 의료진과 상의해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중단합니다. 다만 예방치료를 임의로 중단하면 발작 빈도가 다시 늘 수 있으니, 반드시 진료를 거쳐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Q6. 어떤 음식이 편두통을 유발하나요?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유발 음식은 레드와인·맥주, 숙성 치즈, 가공육(소시지·햄), MSG가 많은 음식, 초콜릿, 카페인 과다 또는 갑작스러운 카페인 중단 등입니다. 두통일기를 통해 본인에게 영향을 주는 음식을 파악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7. 생리 때마다 두통이 심해집니다. 다른 병인가요?
생리 편두통(menstrual migraine)이라는 별도의 양상이 있습니다. 생리 직전·직후 에스트로겐 변동에 의해 유발되며, 일반 편두통보다 통증이 심하고 약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함께 평가하면 더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Q8. 임신 중에 편두통이 있는데 약을 끊어야 하나요?
임신 중에는 사용할 수 있는 약물에 제한이 있습니다. 일부 트립탄·예방약은 사용을 피해야 하지만, 비약물적 관리(휴식·수분·이완)와 임신 중에도 비교적 안전한 약제 일부는 의료진 판단 하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가 판단으로 끊거나 임의 복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상담해 주십시오.
Q9. 약물과용 두통이 무엇인가요?
진통제·트립탄을 한 달에 일정 일수 이상 자주 복용하면 오히려 두통이 더 자주 발생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 진통제는 한 달에 15일 이상, 트립탄·복합 진통제는 10일 이상이 기준입니다. 진단되면 원인 약제를 단계적으로 끊으면서 예방치료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회복합니다.
Q10. 어지럼이 같이 나타날 수 있나요?
네, 편두통의 한 형태로 전정 편두통(vestibular migraine)이 있습니다. 두통과 함께, 또는 두통 없이 어지럼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일반 어지럼증과 감별이 필요하므로 신경과·이비인후과에서 함께 평가받아보시기 바랍니다.
Q11. 편두통이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게 사실인가요?
전조가 있는 편두통(특히 시각 전조)은 일반인보다 뇌졸중 위험이 다소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환자분에게서 절대적 위험은 낮으며, 흡연·고혈압·경구피임약·고지혈증 같은 다른 위험 요인을 함께 관리하시면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진료실에서 드리는 마무리 말씀

편두통은 단순한 두통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과 단계적 치료가 필요한 신경학적 질환입니다. 본인이 어떤 유형의 두통인지 알고, 발작 시점에 맞는 약을 적절히 사용하시며, 유발 요인을 일상에서 줄여 나가시면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원래 두통이 잦은 사람이라 그러려니 했다"고 미루지 마시고, 한 번은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전주병원 신경과는 두통뿐 아니라 어지럼, 뇌경색, 인지장애 등 신경계 질환을 폭넓게 진료하고 있습니다. 두통이 잦으시거나 일상이 힘드실 정도로 통증이 반복되신다면, 두통일기와 함께 외래에 들러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주병원 신경과 김지성 과장 드림

참고문헌

  1. Headache Classification Committee of the International Headache Society.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Headache Disorders, 3rd edition (ICHD-3). Cephalalgia. 2018;38(1):1-211. DOI: 10.1177/0333102417738202
  2. Ashina M. Migrain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83(19):1866-1876. DOI: 10.1056/NEJMra1915327
  3. Charles A. The pathophysiology of migraine: implications for clinical management. The Lancet Neurology. 2018;17(2):174-182. DOI: 10.1016/S1474-4422(17)30435-0
  4. Goadsby PJ, Holland PR, Martins-Oliveira M, Hoffmann J, Schankin C, Akerman S. Pathophysiology of migraine: a disorder of sensory processing. Physiological Reviews. 2017;97(2):553-622. DOI: 10.1152/physrev.00034.2015
  5. 대한두통학회. 두통진료지침. 대한두통학회.
  6. 국가건강정보포털 질병관리청. 두통 건강정보.
  7.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건강보험법 / 의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