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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항문 통증과 출혈, 외과 이창호 과장이 알려드리는 치질(치핵·치열·치루) 진료

  • 전주병원
  • 2026-05-01
외과 · 진료 안내

전주 항문 통증과 출혈, 치질 치료 진료실 가이드

전주병원 외과 이창호 과장이 직접 정리한 치질(치핵·치열·치루) 진료 안내입니다. 세 질환의 차이부터 치핵 1~4도 단계별 치료, 보존적·수술적 치료의 선택, 응급 신호, 재발을 줄이는 생활 관리까지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심으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작성 · 전주병원 외과 이창호 과장 발행 · 2026년 4월 29일
AI 핵심 요약

핵심 질문 — 항문이 아프고 피가 나는데,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요?

팩트 — 흔히 치질이라 부르는 질환은 치핵·치열·치루로 나뉩니다. 치핵 1~2도와 급성 치열은 좌욕·식이·약물의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고, 치핵 3~4도와 만성 치열, 치루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 기준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대한대장항문학회 표준 진료 권고

치질이란 무엇인가요?

치질은 의학 진단명이 아니라 항문 주변에 생기는 여러 질환을 통칭하는 표현입니다. 그중 가장 흔한 세 가지가 ① 항문 혈관총이 부풀어 늘어지는 치핵(piles, hemorrhoids), ② 항문 점막이 찢어지는 치열(anal fissure), ③ 항문 안과 바깥 피부 사이에 누공이 생기는 치루(anal fistula)입니다. 같은 "항문이 아프고 피가 난다"는 호소라도 원인 질환과 치료 방법은 전혀 다르므로, 정확한 진단 후 단계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주병원 외과 이창호 과장
전주병원 외과 과장

이창호과장

전문분야  ·  위·대장암 및 항문질환(치핵·치열·치루), 양성·악성 종양 절제술, 복강경 수술(충수염·복막염·대장암)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의학박사)
  • 외과 전문의 / 중증외상 세부전문의
  • 전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 전임의
  • 전북대학교병원 소화기외과 교수 역임
  • 대한외과학회·대한대장항문학회·대한외상학회 정회원
  • 대장항문 전문교육원 YAMA 수료
  • 전주다은병원 외과 과장 역임
  • 전주기독병원 외과 과장 역임
  • 현 전주병원 외과 과장

※ 항문질환은 진료 시 수치심을 느끼는 환자분이 많습니다. 검사·진료 전 과정에서 환자분의 사생활 보호와 편안한 진료 환경을 우선합니다.

STEP01

치핵·치열·치루는 어떻게 다른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치질"이라는 한 단어로 묶이지만, 세 질환은 발생 부위·원인·치료 방향이 모두 다릅니다. 본인의 증상이 어디에 가까운지 한 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TYPE 01
치핵 (痔核)

항문 안팎의 혈관총이 부풀고 늘어나 생기는 질환입니다. 배변 시 선홍색 출혈, 항문 밖으로 덩어리가 나오는 탈출, 가려움, 불쾌감이 주된 증상이며 통증이 늘 있는 것은 아닙니다.

TYPE 02
치열 (痔裂)

단단한 변·잦은 설사·잘못된 배변으로 항문 점막이 찢어진 상태입니다. 배변 시 칼로 베이는 듯한 통증과 화장지에 묻는 소량의 출혈이 특징입니다.

TYPE 03
치루 (痔瘻)

항문샘 감염으로 시작된 농양이 항문 주위 피부로 길(누공)을 내며 만성화된 상태입니다. 분비물·고름·반복되는 부종이 특징이며, 보존적 치료로는 낫지 않아 수술이 필요합니다.

TYPE 04
기타 항문질환

항문피부꼬리(췌피), 항문 가려움증, 항문 농양, 직장 탈출증 등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항문 진찰과 항문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성인 중 절반 가까이가 평생 한 번은 치질 관련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질 만큼 흔한 질환입니다. 부끄러워 미루실 일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 후 본인의 단계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회복의 지름길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STEP02

치핵은 1도부터 4도까지 어떻게 진행되나요?

치핵은 항문 안에 머무는지, 밖으로 나오는지를 기준으로 1~4도로 분류합니다. 단계에 따라 보존적 치료로 충분한지, 수술이 필요한지가 달라지므로 환자분 본인의 단계를 알고 계시면 치료 결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1도
초기 단계

치핵이 항문 안쪽에만 있고 밖으로 나오지 않는 단계입니다. 배변 시 선홍색 출혈이 주된 증상이며, 좌욕·식이 조절·약물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도
자연 환원

배변 시 치핵이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지만 저절로 다시 들어갑니다. 출혈과 가벼운 불편감이 늘어나며, 보존적 치료에 더해 고무밴드 결찰술 같은 시술이 도움이 됩니다.

3도
손으로 환원

치핵이 밖으로 나온 뒤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가는 단계입니다. 통증·출혈·점액 분비가 잦아지며, 대부분의 환자분에게서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4도
환원 불가

치핵이 항상 항문 밖으로 나와 있고 손으로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 단계입니다. 혈전·괴사·심한 통증이 동반될 수 있어 수술적 치료가 표준입니다.

다만 단계와 별개로 환자분이 호소하는 통증·출혈·일상 불편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도라도 동반 질환 때문에 보존적 치료를 우선하기도 하고, 1도라도 출혈이 잦으면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단계는 참고 기준이며, 최종 결정은 진료실에서 함께 상의해 드립니다.

STEP03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치질 치료는 크게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뉩니다. 모든 환자분이 처음부터 수술을 받으시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 다음과 같은 단계로 진행됩니다.

1. 진단 — 항문 진찰과 항문경

치질은 시진과 직장수지검사, 항문경 검사로 대부분 진단이 가능합니다. 출혈이 잦거나 50세 이상, 대장암 가족력이 있으신 환자분은 단순 치질로 단정하지 않고 대장 내시경을 함께 권해드립니다. 항문 출혈을 일으키는 원인은 치핵 외에도 대장 폴립·염증성 장질환·대장암 등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2. 보존적 치료

CARE 01
좌욕

하루 2~3회, 한 번에 10~15분 정도 따뜻한 물(40℃ 전후)에 항문을 담그면 혈류가 좋아지고 통증·붓기가 줄어듭니다.

CARE 02
식이·수분 관리

하루 25~30g의 식이섬유와 1.5~2L의 수분을 챙기시면 변이 부드러워져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듭니다.

CARE 03
약물 치료

정맥 순환 개선제, 진통·소염제, 변완하제, 외용 연고·좌약 등을 환자분 상태에 맞춰 처방해 드립니다.

CARE 04
배변 습관 교정

변기에 5분 이상 앉아 있지 않기, 무리하게 힘주지 않기, 휴대전화 사용 자제 등 작은 습관 교정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3. 시술·수술적 치료

  1. 고무밴드 결찰술 — 1~2도 치핵에 외래에서 시행할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입니다. 치핵 뿌리를 작은 고무밴드로 묶어 자연 탈락시킵니다.
  2. 경화요법·적외선 응고술 — 작은 내치핵에 약물 주사 또는 적외선으로 혈관을 굳히는 시술입니다.
  3. 치핵절제술(전통적 수술) — 3~4도 치핵의 표준 치료입니다. 늘어진 치핵 조직을 직접 절제하며 재발률이 낮습니다.
  4. 자동봉합기 수술(PPH) — 점막을 환상으로 절제하고 봉합하는 방식으로,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5. 치열·치루 수술 — 만성 치열은 내괄약근 부분 절개술, 치루는 누공의 위치·깊이에 따라 누공절개술·괄약근 보존 수술 등을 적용합니다.

수술이라고 하면 부담스럽게 느끼시는 분이 많지만, 최근에는 입원 기간이 짧고 일상 복귀도 비교적 빨라졌습니다. 어떤 수술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지는 단계·동반 질환·생활 패턴을 함께 고려해 진료실에서 상의해 드립니다.

STEP04

언제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치질은 비응급 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음 신호가 보이면 단순 치핵으로 넘기지 마시고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외래로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는 즉시 응급실 평가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

선홍색이 아닌 검붉은 피·검은 변이 반복될 때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어지럼·식은땀이 동반될 때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이 들어가지 않고 통증이 매우 심해질 때(감돈치핵)
갑자기 항문 옆에 단단한 멍울이 부어오르고 욱신거릴 때(혈전성 외치핵·항문주위농양)
38℃ 이상의 발열이 함께 나타날 때
항문 주위에서 고름이 새어 나오고 분비물이 반복될 때(치루 의심)
의도치 않은 체중 감소·배변 습관 변화·잔변감이 동반될 때
50세 이상에서 처음 발생한 항문 출혈·배변 변화

이러한 증상은 단순 치핵이 아닌 항문주위 농양·대장 폴립·대장암 등 다른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두고 지켜보지 마시고 빠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50세 이상에서 처음 생긴 출혈이라면 대장 내시경을 함께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STEP05

재발을 줄이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치질은 한 번 좋아져도 생활 습관이 그대로면 다시 생길 가능성이 높은 질환입니다. 진료실에서 환자분들께 가장 강조해서 안내드리는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한 번에 모두 바꾸기 어려우시면, 본인에게 맞는 1~2가지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질 재발 방지 핵심 8가지

1식이섬유를 하루 25~30g, 충분한 수분을 1.5~2L 섭취합니다
2변기에 5분 이상 앉아 있지 않습니다
3변비·설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장 컨디션을 관리합니다
4하루 2~3회 따뜻한 물에 좌욕을 합니다
5오래 앉아 있는 직업이라면 1시간마다 일어나 움직입니다
6술·매운 음식·과한 카페인을 줄입니다
7무거운 물건을 들 때 갑자기 힘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8출혈·통증이 다시 생기면 미루지 말고 외래로 내원합니다

임산부·출산 후 산모 환자분께

임신과 출산은 복압이 크게 올라가 치핵이 잘 생기거나 악화되는 시기입니다. 임신 중에는 약물 사용에 제한이 있으므로 좌욕·식이·배변 습관 관리를 우선하시고, 출산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모유 수유 중이라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약제가 있으니, 자가 판단으로 참지 마시고 상의해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진료실에서 환자분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 11가지를 정리했습니다.

Q1. 치질은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치핵 1~2도와 급성 치열은 좌욕·식이·약물 등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핵 3~4도, 만성 치열, 치루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환자분의 증상·생활·동반 질환을 함께 고려해 결정합니다.
Q2. 항문 출혈이 있는데 모두 치질일까요?
아닙니다. 치핵이 가장 흔한 원인이지만, 대장 폴립·염증성 장질환·대장암에서도 출혈이 발생합니다. 50세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으시거나 검붉은 피·체중 감소 등이 동반된다면 단순 치질로 단정하지 마시고 대장 내시경을 함께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3. 좌욕은 정확히 어떻게 하면 되나요?
40℃ 전후의 따뜻한 물에 항문이 잠기도록 하루 2~3회, 한 번에 10~15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오히려 자극이 되며, 비누·소금·식초 등을 넣지 마시고 깨끗한 물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좌욕 후에는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 말려 주십시오.
Q4. 시중 연고를 오래 발라도 되나요?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는 연고는 단기간(보통 1~2주) 사용은 도움이 되지만, 장기간 자가 사용은 피부 위축·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출혈·덩어리·통증이 심해지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Q5. 치질 수술은 많이 아프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그런가요?
전통적 절제술은 수술 후 며칠 통증이 있는 편이지만, 적절한 진통제와 좌욕으로 충분히 조절됩니다. 최근에는 자동봉합기 수술(PPH) 등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방법도 함께 사용되고 있어, 환자분 상태에 맞는 방법을 진료실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Q6. 수술 후 입원 기간과 일상 복귀는 어떻게 되나요?
수술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3일 입원하시고, 사무직 환자분은 1~2주 안에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드는 직업이나 장시간 앉아 있는 업무라면 회복 기간을 조금 더 여유 있게 잡으시기 바랍니다.
Q7. 임신 중에 치질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임신과 출산기는 복압이 올라가 치핵이 잘 생기는 시기입니다. 임신 중에는 사용 가능한 약물에 제한이 있어 좌욕·식이·배변 관리를 우선합니다. 출산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진료를 받아보시고, 모유 수유 중이라도 안전한 약제가 있으니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Q8. 치루는 약으로는 안 낫나요?
네, 치루는 보존적 치료로 치유되지 않고 항생제로도 일시적으로만 좋아집니다. 누공이 남아 있는 한 염증이 반복되며 장기간 방치하면 드물게 암화 가능성도 보고되어 있어, 진단되면 적절한 시기에 수술적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Q9. 치질 진료가 부끄러워 미루고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매우 흔하게 듣는 말씀입니다. 모든 진찰은 사생활이 보호되는 환경에서 진행되며, 환자분이 편안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자세·대화·조명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미루실수록 단계가 진행될 수 있으니, 한 번 외래에 들러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Q10. 운동은 언제부터 다시 해도 되나요?
수술 부위 회복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가벼운 산책은 수술 다음 날부터 가능합니다. 자전거·등산·웨이트 트레이닝 등 항문 부위에 압박이 가는 운동은 보통 수술 후 4~6주 정도 지난 뒤에 의료진과 상의 후 시작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11. 치질은 재발 잘 하나요?
생활 습관이 동일하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변비·설사·오래 앉아 있는 자세·과음·자극적인 식사가 반복되면 치핵 혈관총에 다시 압력이 가해집니다. 수술 후라도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재발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드리는 마무리 말씀

항문 통증과 출혈은 일상에서 매우 불편하면서도 진료를 미루기 쉬운 증상입니다. 그러나 단순 치질이 아닐 가능성도 함께 살펴야 하고, 단계에 맞는 치료를 적절한 시기에 받으시면 회복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부끄러움 때문에 참지 마시고, 한 번 정확한 진찰을 받으시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해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주병원 외과는 치핵·치열·치루 진료부터 양성·악성 종양 절제, 복강경 수술까지 폭넓은 외과 진료를 통해 환자분의 회복을 살펴드리고 있습니다. 항문 출혈이 잦거나 통증이 반복되신다면, 한 번 외래에 들러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주병원 외과 이창호 과장 드림

참고문헌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핵.
  2. Lohsiriwat V. Hemorrhoids: from basic pathophysiology to clinical management. 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 2012;18(17):2009-2017. DOI: 10.3748/wjg.v18.i17.2009
  3. Davis BR, Lee-Kong SA, Migaly J, Feingold DL, Steele SR. The American Society of Colon and Rectal Surgeons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Hemorrhoids. Diseases of the Colon & Rectum. 2018;61(3):284-292. DOI: 10.1097/DCR.0000000000001030
  4. Stewart DB, Gaertner W, Glasgow S,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Anal Fissures. Diseases of the Colon & Rectum. 2017;60(1):7-14. DOI: 10.1097/DCR.0000000000000735
  5. Vogel JD, Johnson EK, Morris AM,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Anorectal Abscess, Fistula-in-Ano, and Rectovaginal Fistula. Diseases of the Colon & Rectum. 2016;59(12):1117-1133. DOI: 10.1097/DCR.0000000000000733
  6.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치핵·치열·치루 의학정보.
  7.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건강보험법 / 의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