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면역력을 채워가는 소중하고 대견한 시간
아이가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서 유독 콧물을 달고 살거나 열이 나서 속상해하시는 부모님들이 참 많습니다. 큰 일교차와 활발해진 단체 생활은 우리 아이들의 아직 여린 면역 체계가 새로운 환경과 인사를 나누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잦은 병치레는 아이가 아픈 시간만이 아니라, 평생을 지켜줄 튼튼한 면역력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성장통과도 같습니다. 수족구병이나 수두, 호흡기 질환들은 제때 올바른 보살핌만 있다면 아이에게 무리 없이 건강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이의호 과장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자주 겪는 질환들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