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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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이 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한 ‘5차 결핵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주병원은 종합점수 95.1점을 기록, 종별 전체평균 91.2점을 크게 웃돌았다.
5차 결핵 적정성평가는 결핵 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국가 결핵관리 정책수립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항목은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 감수성 검사 실시율, △초치료 표준처방 준수율, △결핵환자 방문비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으로, 전주병원은 이중 4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결핵 진료에서 우수성을 증명했다.
최정웅 이사장은 “이번 적정성 평가 1등급이 결핵환자와 지역사회에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주병원은 결핵 환자 치료에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병원은 지난 7월 국내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하는 폐렴 적정성평가에서도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