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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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 5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97.8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5차 폐렴 적정성 평가는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주사) 치료를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해당 평가에서 전주병원은 97.9점을 기록하며 해당 평가를 실시한 병원 전체 평균 87.6점을 크게 웃도는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지표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 도말‧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이 있다.
폐렴은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흔한 폐질환이지만,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등 의 증상을 감기나 독감 등으로 오인하여 치료시기를 놓치게 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최정웅 이사장은 “모든 직원들이 힘써준 덕분에 ‘의료서비스 질’에 관해 우수한 성적을 받을 수 있어 무척이나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환자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