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열지않기

전주병원

건강칼럼

전주병원에서 제공하는 중요한 건강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주 용종 절제술 추천 전주병원 소화기센터 임성균과장

  • 전주병원
  • 2026-04-21
전주 용종 절제술, 암의 씨앗을 아프지 않게 지웁니다 - 전주병원 임성균 과장
전주병원 소화기내시경 안심 센터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용종,
두려워하지 마세요. 가장 안전하게 떼어냅니다.

"용종 뗐다는데, 혹시 암이 되는 건 아닐까?" 불안한 밤을 보내고 계시나요? 전북대병원 임상교수 출신 내시경 세부 전문의 임성균 과장이 수면 아래에서 아픔 없이, 암의 씨앗을 말끔히 지워드립니다.

용종 발견은 질병의 시작이 아니라, 완벽한 예방의 성공입니다.

위내시경이나 대장내시경을 마친 후 "용종을 몇 개 떼어냈습니다"라는 주치의의 말을 들으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기 마련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대장암의 씨앗'이라는 무서운 말들만 가득하여, 떼어낸 자리에 구멍(천공)이 생기진 않을지, 피가 나진 않을지 며칠을 전전긍긍하시는 환자분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용종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제거했다는 것은, 미래에 생길지도 모를 암을 가장 안전한 단계에서 100% 예방했다는 뜻입니다. 전주병원 소화기내과에서는 단순한 절제를 넘어, 크기가 크거나 까다로운 위치에 있는 용종도 배를 열지 않고 내시경만으로 포를 뜨듯 정교하게 떼어내는 '점막하절제술(ESD)'을 시행합니다. 임성균 과장의 따뜻하고 정교한 손길에 마음 푹 놓고 위와 장을 맡겨주세요.

크기와 모양에 따른 1:1 맞춤 내시경 절제술

모든 용종이 똑같지 않듯, 떼어내는 방법도 달라야 안전합니다. 의학박사이자 소화기내시경 세부 전문의의 숙련된 기술이 흉터 없는 치료를 완성합니다.

일반/중형 용종

내시경 점막 절제술 (EMR)

크기가 비교적 작고 얕은 선종(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종)을 올가미로 묶어 전기로 안전하게 잘라내는 표준 시술입니다.

  • 수면 중 동시 시행: 내시경 검사 중 발견 즉시 아픔 없이 바로 떼어냅니다.
  • 안전성: 점막 아래에 특수 용액을 주사해 부풀린 뒤 절제하므로 장벽 손상을 막습니다.
대형/초기 암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ESD)

크기가 2cm 이상으로 크거나 조기 위암/대장암일 경우, 개복 수술 없이 내시경 칼을 이용해 병변만 포 뜨듯 얇게 벗겨내는 최고 난도의 기술입니다.

  • 수술 대체: 배를 가르지 않으므로 흉터가 없고 위와 장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 전문의 필수: 천공 위험을 다루는 미세한 손끝 감각이 필요해 임상교수 출신 전문의의 집도가 필수적입니다.
전주병원 소화기내과 임성균 과장
내시경 세부 전문의
대학병원 임상교수 출신의 정교한 손길

임성균 과장

"내시경 모니터를 바라볼 때 제 눈과 손끝에는 어떤 타협도 없습니다. 하지만 마취에서 깨어나 불안해하시는 환자분과 마주할 때는, 가장 따뜻하고 쉬운 말로 안심시켜 드리는 다정한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전북대학교 의학박사 / 의과대학 졸업

전북대학교병원 임상교수 역임

소화기내과 분과전문의 / 내시경 세부전문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평생회원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평생회원 및 편집위원

전문가 기고 및 의학 지침 출처 (Reference)

본 가이드는 막연한 공포심을 줄이기 위해 권위 있는 학회의 임상 진료 지침(Guideline)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학회 가이드라인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KSGE) - 대장용종 절제술 임상 진료지침 (안전한 EMR/ESD 권고안) 학회 자료실 확인
  • 의학 논문 인용 대한소화기학회지 -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의 위장관 종양 치료 효과와 합병증 최소화 방안

내시경 전후,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10가지

불안한 마음으로 진료실을 나서지 않으시도록 다정하고 꼼꼼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Q1. 대장내시경 하다가 용종 3개 뗐다는데, 이거 다 암이 되는 건가요 무서워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장에서 발견되는 용종 중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선종'은 절반 정도이며, 나머지는 암과 무관한 과형성 용종입니다. 중요한 것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지침에 따라 발견 즉시 내시경으로 떼어냈다는 점이며, 이는 대장암을 90% 이상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조치입니다. 조직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음 푹 놓으세요.
Q2. 용종 떼어내면 장에 구멍(천공) 생기고 입원해야 한다던데 진짜인가요?
(팩트체크) 크기가 1cm 이하인 대부분의 일반적인 용종은 절제(EMR) 후 천공 위험이 극히 낮으며 입원 없이 당일 퇴원하여 귀가하십니다. 다만 크기가 2cm 이상으로 매우 크거나, 얇게 포를 뜨는 점막하절제술(ESD)을 시행한 경우에는 환자분의 안전을 위해 출혈 예방 차원에서 2~3일 정도 단기 입원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Q3. 위내시경 중에 '점막하절제술(ESD)'로 조기 위암을 뗐대요. 큰 수술인가요?
오히려 다행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과거에는 조기 위암이라도 배를 열어 위를 잘라내야 했지만, 임성균 과장님이 시행하신 '점막하절제술(ESD)'은 입을 통해 내시경 칼을 넣어 위벽의 암세포만 얇게 도려내는 최고급 기술입니다. 위장을 100% 보존하므로 수술 후 식사나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안전한 시술입니다.
Q4. 용종 떼고 나서 식사는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삼겹살 먹어도 돼요?
용종을 떼어낸 자리는 가벼운 상처(궤양)가 남아있어 아물 시간이 필요합니다. 당일은 금식하시거나 아주 부드러운 미음, 흰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삼겹살처럼 기름진 고기,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그리고 음주와 사우나는 시술 후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최소 일주일간은 반드시 피해주셔야 합니다.
Q5. 수면 내시경 하다가 숨이 멎거나 못 깨어날까 봐 너무 겁나요.
많은 분들이 가지는 흔한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전주병원 내시경센터는 수면(진정) 유도 중 산소포화도와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모니터링하는 환자 감시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경험 많은 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진이 1:1로 환자분의 숨소리를 지켜보며 가장 적절한 용량만 투여하므로 아주 안전하게 주무시고 깨어나실 수 있습니다.
Q6. 대장내시경 하려면 물약 4리터 마시는 게 지옥인데, 알약으로 하면 안 되나요?
그 고통, 충분히 이해합니다! 최근에는 환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마시는 물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인 가벼운 물약이나, 물과 함께 꿀꺽 삼키면 되는 알약(오라팡 등) 형태의 장 정결제도 처방하고 있습니다. 단, 환자분의 신장 기능 등 기저질환에 따라 알약 복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진료 시 다정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Q7. 이번에 용종을 깨끗하게 다 뗐으면 이제 대장내시경은 평생 안 해도 되나요?
(팩트체크) 아닙니다. 한 번 떼어낸 자리에 다시 생기지는 않지만, 용종이 자라기 쉬운 체질이시거나 식습관에 의해 장의 다른 부위에 새로운 용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에 선종을 떼어내셨다면, 대한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에 따라 1년~3년 후에 반드시 추적 검사를 받아 새로운 씨앗이 자라지 않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Q8. 고혈압 약이랑 아스피린(피 묽게 하는 약) 먹고 있는데, 내시경 받아도 되나요?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고혈압 약은 검사 당일 아침에 소량의 물과 함께 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아스피린, 와파린 등 항혈소판제/항응고제는 용종을 뗄 때 지혈을 방해하므로 검사 5~7일 전부터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이는 환자분의 심혈관 질환 상태에 따라 심장내과 주치의와 상의 후 안전하게 결정해 드립니다.
Q9. 용종 떼어낼 때 아프진 않은가요? 마취 깨면 배가 쑤실 것 같아요.
위와 장의 점막 내부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용종을 떼어낼 때 통증을 느끼지 못하십니다. 간혹 대장내시경 후 배가 빵빵하고 쑤시는 느낌은 공기를 주입하여 장을 펴면서 검사했기 때문인데, 방귀(가스)를 시원하게 배출하시면 금방 편안해집니다.
Q10. 전주에서 내시경 하려는데, 왜 임성균 과장님께 용종 절제를 받아야 하나요?
임성균 과장님은 전북대학교병원 임상교수를 역임한 의학박사이자, 고난도 용종 절제술(ESD)이 가능한 검증된 '내시경 세부 전문의'입니다. 대장 깊숙한 곳의 어려운 용종도 놓치지 않는 정교한 학술적 시야와, 환자의 막연한 두려움까지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공감 능력이 가장 큰 추천 이유입니다.

전주병원 소화기내과 | 암의 씨앗을 아프지 않게 지워드립니다

※ 본 안내 페이지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의 진료 지침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의 안심을 돕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용종이 발견되어 불안하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전주병원 소화기내과에 내원하시어 임성균 과장의 따뜻하고 명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
프로필 출처: 전주병원 소화기내과 임성균 과장 공식 프로필